인간에 대한 하느님의 사랑은 전인적인 사랑이다.
천주교 수원교구 사회복지회(회장 배용우 바오로 신부)는 4월 4일 (주)니콜라스코리아(대표이사 한이덕 사도요한)와
업무협약을 맺고, ‘친환경 봉헌초’ 생산을 위한 첫 걸음을 시작했습니다. ‘수원교구 화목캔들’이라는 이름의 ‘친환경 봉헌초’는
교구 내 5개 장애인 보호 작업장에서 생산되며, 향후 ‘협동조합’ 형식으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친환경 봉헌초 사업은 ‘장애인 노동의 존엄성과 권리를 보호하고, 그들에게 알맞은 생산활동을 배려하며, 장애인들의 주체적
노동참여와 정당한 보상’을 사업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