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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신입직원 교육 1.2차 마치며..

수원교구 사회복지회(회장 이승준 아우구스티노 신부)는 수원교구 사회복지법인 소속 사회복지시설 신입직원 교육을 시행하였다. 1년에 1회 계획했던 신입직원 교육을 올해는 참가 희망자가 많아 4월 21일(수)과 5월 11일(화) 2차례 교구청 2층 대강의실에서 실시된 교육에는 1차에는 15개시설 40명이 참석하였고, 2차에는 15개시설 43명이 참석하였다. 신입직원 교육은 법인소속 사회복지시설의 신입직원들이 법인에 대하여 정확하게 이해하고, 가톨릭 사회복지 이념을 정확히 이해하며, 가톨릭 사회복지시설의 신입직원으로서의 정체성과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한 교육이다. 1부에서는 이승준 신부의 사회복지법인 천주교 수원교구 사회복지회에 대한 소개 및 카리타스 등에 대하여 강의가 있었으며, 2부에서는 가톨릭 사회복지인으로 나아가는 길에 대한 주제로 천주교 수원교구 가톨릭 사회복지실천연구회 교육동아리에서 강의 및 그룹 나눔을 진행하였다. 이번 교육을 통해 "팀별 논의 시간이 조금 부족해 아쉬움이 있으나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 사회복지 인으로서 소속감과 자긍심을 느낄 수 있었고 함께 하는 즐거움이 좋았습니다."라는 참석자의 소감이 있었다.

2021-05-12

우만종합사회복지관 '가치(같이)모아' 프로젝트

우만종합사회복지관 ‘가치(같이)모아’ 프로젝트“물물교환으로 ‘같이’의 가치 나눠요”발행일2021-06-13 [제3249호, 2면]우만종합사회복지관(관장 황재경, 이하 복지관)은 지난 5월 27일 ‘가치(같이)모아’ 프로젝트를 열었다.이 프로젝트는 가정에서 흔히 쓰는 식료품(통조림, 라면, 식용류 등)이나 생활필수품(비누, 샴푸, 치약, 칫솔 등)을 기부하면 다른 기부물품(의류, 신발, 장난감 등)으로 교환하는 물물교환 행사다. 복지관이 기획한 ‘우만동동(우리들이 만드는 동생동락) 프로젝트’ 중 하나다.모인 식료품이나 생활필수품은 마켓형 복지공간 수원시해누리푸드뱅크에 전달돼 물품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된다.‘가치(같이)모아’에 참여한 주민들은 “푸드마켓이라는 것이 있는 줄 몰랐는데, 이렇게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집에서 남는 물품을 가져와 필요한 물품으로 교환할 수 있어 모두에게 좋은 일 같다”고 입을 모았다.황재경(루이즈) 관장은 “코로나19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절실히 필요한 것은 의류나 장난감보다 당장의 생활에 보탬이 될 식료품과 생활필수품”이라면서 “많은 주민들이 보여준 성원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복지관과 주민이 함께 가치를 모을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복지관은 주민들 호응에 힘입어 프로젝트를 6월 18일까지 연장할 계획이다.※문의 031-254-1992 우만종합사회복지관이주연 기자 miki@catimes.kr

2021-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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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2